공공서비스 혁신
Public Service Innovation

공공서비스 혁신

인공지능, 공공 서비스의 미래를 열다

AI: Unlocking the Future of Public Service

한국인공지능빅데이터연구조합은 빅데이터와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하여 국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공공서비스 혁신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투명하고 효율적인 행정 시스템 구축, 재난 예측 및 대응 강화, 맞춤형 공공 정보 제공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적인 솔루션을 개발하고 적용합니다.

특히, 조합원 간의 활발한 협력 연구를 통해 공공 부문이 필요로 하는 실질적인 AI 기술을 신속하게 구현하고,
디지털 플랫폼 정부 구현을 위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주요 언론 보도

Media Coverage & Achievements

[서울와이어] AI로 행정 혁신… '생성형AI' 공공부문 활용 포럼 열려

2025. 10. 15

국민의힘 이달희·최수진·박충권 의원이 3월 31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생성형 AI 공공부문 활용 활성화 정책과 전략' 포럼을 개최했다. 한국인공지능빅데이터연구포럼, 한국디지털정부학회, 한국입법기자협회가 공동 주최했다.

주요 참석자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을 비롯해 김기현, 추경호 등 여권 주요 의원 20여 명이 참석해 "생성형 AI는 미래 행정의 핵심 인프라"라는 데 의견을 모았다.

핵심 발제 내용
임춘성 인공지능연구원 부사장은 대한민국의 반도체·ICT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AI 강국 도약 전략을 제시했다. AI 인프라 고도화, 생태계 육성, 인재 양성, 윤리·규제 체계 구축, 글로벌 협력 등을 국가 전략으로 제안했다.
오경석 영남대 교수는 공공행정의 생성형 AI 도입을 위해 도메인 특화형 AI 개발, 국가 범용형 공공 AI 구축, 민간 AI 활용 가이드라인 정비 등을 제시하며 "AI와 함께 일하는 정부"를 강조했다.
최한별 국립군산대 교수는 지방정부의 디지털 트윈과 정책 시뮬레이션 기반 행정혁신 필요성을 설명하고, 법제도 정비와 민관 협업 생태계 구축 등을 제안했다.

토론 및 사례 발표
송석현 한국디지털정부학회 회장 주재로 자유토론이 진행됐으며, 정나영 부산시 미래기술전략국장이 부산시의 '글로벌 AI 허브도시' 비전과 4대 플래그십 프로젝트를 소개해 주목받았다.

향후 계획
윤재우 포럼 회장은 "AI빅데이터연구조합 창립을 준비 중이며, 글로벌 AI G3 진입과 국가 AI 대전환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이달희 의원은 "포럼의 정책 제언을 입법화하고 공공부문의 행정 효율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AI 기반 재난 예측 시스템 이미지 AI 기반 재난 예측 시스템 이미지

생성형AI 공공부문활용  |  한국인공지능빅데이터연구포럼 25년 3월

2025. 09. 22

공공기관의 24시간 민원 처리를 위한 AI 챗봇 시스템이 한국인공지능빅데이터연구조합의 주도로 전국 지자체에 보급되고 있습니다. 이 챗봇은 생성형 AI 기술을 적용하여 단순 반복 민원은 물론, 복잡한 정책 질의에도 높은 수준의 답변을 제공하며 민원 처리 시간을 대폭 단축하고 있습니다.

조합 관계자는 "AI 챗봇 도입 후 민원 만족도가 90%를 상회하고 있으며, 공무원들은 보다 심층적인 행정 업무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다"고 전했습니다.

연구조합은 지속적인 학습을 통해 서비스 질을 더욱 향상시킬 계획입니다.

AI 챗봇 민원 시스템 이미지